피곤하네..
역시..내본성대로 살지않는이상은
여러가지 피곤한일들이 쌓여갈수밖에없구나...
그래도 요 몇년간 잘 참아왔다고 생각했는데
by 애니화가 | 2007/08/21 18:53 | 트랙백 | 덧글(1)
답답해...아주 답답해...이거이거_ - ㅡ 에고고고..............
요즘들어 참 몸이 허하면서 가슴이 답답한게 뭔가 산뜻하다거나 시원한
그런 감정도 생기지않는다..모든게 무질서하고 무료하며 무감각하게
느껴지는 것도 어쩌면 한껏 꺽여버린 내 정신상태 탓이겠지.......
그렇다 ..요즘 난 이제껏 홀로 망상가인듯 외쳐오던 자기암시적
주문을 걸고 있지않다. 마치 굴러가던 수레바퀴가 구덩이에 빠져버린듯
돌뿌리에 채여 중심을 잃고 방향을 잡지못한체 공허한 챗바퀴굴림을
계속 하고 있는 것같다. ............슬럼프라고도 하지
최근들어 너무 욕심을 많이 부렸는지도 모른다. 확실히...내가 견주는
그림들은 분명 프로의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그림들이다...
벌써부터 그런 그림들에 기준을 맞춰 운운하는 것은 어쩌면 이세계의
선배들의 입장에서는 과도한 욕심으로 보여질수도 있고 무모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 높은 목표는 보다 많은 발전을 위한
원동력이 되는것임은 분명하다.
다만 이러한 벽을 극복할 수준을 맞추지 못한체 무한대의벽에 서서
막연함만이 감돌게 되고 결국 홀로 패닉상태에 빠져버린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일은 없을테지... 하지만 이미 분명 난 나 스스로에게
부족함과 공허함을 인지하게 되어버렸다. 서둘러 말하자면 난 지금
나의 능력의 기준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보지 못한 체, 눈으로 가늠하는
식의 그림이야기에서 벗어나고자 애쓰는 중이다. 과연 얼마나 인정받는
그림으로 성장할수있을까. 얼마나 이세계에서 대등한 실력자로 만들어져
갈 수 있을런지는 앞으로도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지금에서조차도 난 막연한 이기분을 감출수는없다. 하지만.....부족함을
알고 있으니 한단계라도 계단을 더 쌓아 목표로 하는 높이에 조금이라도
 더 다가가야하는 사실역시 변함이 없다. 다만 조금만 더 여유를
차려야 하는데..조급해지지않아야하는데.. 평소 이제껏 냉철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온 내자신에게....지금은 좀 낯선 것 같다.
by 애니화가 | 2007/08/06 19:55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1)
왜 도대체 왜 왜..................

..포폴도 보고...면접오라는것도 좋았는데 .나름 -_-기회로 잘해보고자했는데..왜!!!!!

[3학년은 안되는거야..................................................좌절.]

4학년과 3학년의 차이가 뭐 어때서 ㅡ.ㅡ;..채용땜에 그렇다는건가

하긴 1년동안 더 그리면 더 늘긴하겠지만...;난 될수있으면빨리

부딪혀보고 싶다구...........언제나 난 준비된 사람인걸..........

인턴도 학년제한인가...........이런.-_-

...이왕이렇게된거 공부좀더하고 오라고하는데...그래..조금만더
참아보지 머-_ - 군대도 갔다왔는데....에라잇~ 

by 애니화가 | 2007/08/05 21:26 | 트랙백 | 덧글(2)
오늘..
난 천사를 만났고
천사의 맘을 알게되었으며
천사로 하여금
서로가 노력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게 된
이 순간부터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by 애니화가 | 2007/04/17 23:25 | 트랙백 | 덧글(6)
~_~;;;;;
................제길...요즘 딜레마에 빠져버린듯한 이 느낌은..
어쩔 수 없군;;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_ -;;아..........
뭔가 새로운 느낌을 찾아야할텐데........훔..
by 애니화가 | 2007/04/15 12:1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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